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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329 설마 3일이나 머물 심산이었다곤 생각 못했지. まさか三泊もするつもりだった…
1328 묵어도 된다고 했잖아. 泊まっていいって言ったじゃん!!
1327 오늘도 묵고갈건데. 今日も泊まってくつもりだけど。
1326 천연덕스레 어제도 묵고 갔는데말야. しれっと昨日も泊まっていったけどさ。
1325 "언제까지 있을거냐"라니? 「いつまでいんの」とは?
1324 아니, 웃는 낯으로 받아주니까, 기분 찝찝해서. いや、笑顔で返されたから、…
1323 변변치 못했어요. お粗末様でした。
1322 저기, 속마음 다 말하지 말아줄래요? あの、しみじみ言うのやめてくださいます…
1321 기우뚱기우뚱 하는 거 귀여워. ㅎ ぴょこぴょこするの可愛い。笑
1320 애틋함이 전해져 왔어요. 이번에도 좋은 노래 고마워요.
1319 신경쓰지 마세요. (= 개의치 마세요. ≒ 괜찮아요.) お気になさらず。
1318 운전 조심하세요. 運転に気を付けてください。
1317 잠깐만, 하드디스크는 지운 거야? 一寸待って。ハードディスクは消したのか?
1316 잠깐만, 죽어 꽃과 열매가 피겠냐? (= 죽으면 다 끝장이야. = 죽으면…
1315 저 같은 건 안중에 없는 듯 해요. 僕のことなんか、全然眼中にないみたい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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