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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978 넌 내 노예야. お前は俺の奴隷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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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옷 갈아입고 올게. 着替えてく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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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내가 맡아두죠. 私が預か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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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너무해요. 마지막 얼굴(표정). ずるいですよ。最後の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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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그는 TV를 너무 봐서, 눈이 나빠졌어요. 彼はテレビを見すぎて、目が悪く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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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두 사람 다 고운 목소리네요. 2人とも綺麗な声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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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본 대로야. (=보는 바와 같아.) 見ての通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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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밤 늦게 죄송해요. 夜分遅くにすみ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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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밤안개의 밀회, 애수에 가득 찬 곡이네요. 夜霧のしのび逢い, 哀愁に満ちた曲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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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쓸데없는 참견이야. よけいなお世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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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필요한 것만 챙겨. 나머지는 버릴거니까. 要るのだけ持ってて。後捨てちゃ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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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놔! 놔! 뛰어내려 죽을거야. 放せ。放せ。飛び降りて死んで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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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저기,저기말야, 왜 그렇게 숨찬거에요? えーと,え-と、どうしてそんなに息が切れてるん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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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기쁜 듯이 말하지 마. 嬉しそうに言うな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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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마루를 쿵쿵 해도 밥이 안 왔을 때의 절망감, 오빠가 알아? 床をドンドンしてもご飯が来なかった時の絶望.....兄さんにわ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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